4.16생명안전비엔날레 생명안전 AI숏폼 공모전 출품작
다녀오겠습니다
평범한 등굣길과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인사를 통해, 일상을 지키는 것이 우리 모두의 약속임을 담았습니다.
등장 인물과 장면은 AI로 생성했습니다.
장면

장면 1 · 등굣길벚꽃 핀 골목을 함께 걷는 학생들. 평범한 하루에서 시작합니다. 
장면 2 · 현관가방끈을 고쳐 주는 엄마, 손을 흔들며 나서는 아이. 
장면 3 · 노란 리본사람 없이, 바닷가 난간의 노란 리본만. 
장면 4 · 맞잡은 손여러 세대의 손이 하나로 모입니다.
파이프라인
- 기획일상 → 약속 → 기억 → 다짐, 4장면과 자막
- 생성Seedance 2.5 · 장면별 5초 · 9:16 · 1080p · 소리 끔
- 선별분위기·인물·손 모양을 보고 컷 고르기
- 연결0.5초 페이드, 시작 페이드인·끝 페이드아웃
- 자막본고딕 Bold, 리본 장면은 하늘 위에
- 출력ffmpeg · 1080×1920 MP4 · 무음
프롬프트
장면 2 — 현관 인사텍스트 → 영상
Inside a cozy Korean apartment entrance in the morning, a mother gently fixes her teenage child's backpack strap, the child in a school uniform smiles, waves goodbye and steps out the door, warm soft indoor light, close and tender moment, soft realistic cinematic style장면 3 — 노란 리본텍스트 → 영상
Many yellow ribbons tied along a seaside railing, gently moving in the wind, calm sea in the background at golden sunset, no people, slow smooth camera movement along the ribbons, quiet and respectful atmosphere, soft realistic cinematic style장면 4 — 맞잡은 손텍스트 → 영상
Close-up of many hands of different ages, a child, a teenager, adults and an elderly person, gently joining together in a circle, small yellow ribbon pins on their sleeves, warm golden daylight, slow camera pulling back, hopeful and warm mood, soft realistic cinematic style편집
- 5초씩 만든 4컷을 0.5초 페이드로 이음
- 자막은 얼굴을 가리지 않는 자리에, 리본 장면은 하늘 위
- 소리 없이 18초
넣지 않은 것
- 사고 장면, 배, 물속 장면은 프롬프트에서 뺐습니다
- 참사를 재현하기보다 지켜져야 할 일상을 보여 주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