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다시 보다」 AI 콘텐츠 챌린지 출품작 · 영상 부문
같은 원소, 다른 얼굴
'탄소' 하면 떠오르는 검은 숯과 이산화탄소에서 출발해, 탄소섬유로 만든 자전거 · 비행기 날개 · 수소차 연료탱크로. 같은 원소의 다른 얼굴.
등장 인물과 장면은 AI로 생성했습니다.
한 줄 요약
- 영상Gemini 동영상 생성으로 숯 장면을 만든 뒤 탄소섬유 · 자전거 · 날개 장면으로 이어서 확장, 두 영상(10초 · 20초)에서 구간만 골라 씀
- 이미지수소탱크 단면은 Gemini 이미지로 새로 만들고, 확대 효과와 라벨(700bar 고압 수소 저장 · 탄소섬유 층 · 플라스틱 라이너)을 얹음
- 내레이션Google AI Studio 음성 생성 · 목소리 Kore · 대본 9줄
- 편집Claude와 Python · FFmpeg로 컷 배치 · 전환 · 자막 애니메이션 · 쉼 간격 조정, 배경음 · 효과음은 코드로 합성
- 검수규격 · 자막 싱크, 탄소와 이산화탄소 구분, 수치 출처, 맞춤법을 직접 확인
장면

장면 1 · 숯'탄소'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검은 숯? 매연? 이산화탄소? 
장면 2 · C ≠ CO₂이산화탄소는 탄소와 산소가 만난 기체. 탄소 그 자체는 미래를 만드는 소재. 
장면 3 · 탄소섬유탄소로 만든 실, 탄소섬유. 철보다 약 네 배 가볍고, 열 배 강하다. 
장면 4 · 수소탱크수소차 연료탱크도 탄소섬유로 단단하게 감싼다. 
장면 5 · 엔딩같은 원소, 다른 얼굴. 탄소, 다시 보세요.
파이프라인
- 기획이미지 부문 출품작 「숯이 아닙니다」와 같은 메시지로 영상 부문 출품
- 영상 생성Gemini 동영상 · 9:16 · 장면 1(숯) → 장면 2(탄소섬유 · 자전거 · 날개)로 확장
- 이미지 생성Gemini 이미지 · 수소탱크 단면 / 엔딩 배경은 「숯이 아닙니다」 원본 이미지 재사용
- 내레이션AI Studio 음성 생성 · Kore · 다큐멘터리 내레이터 톤 지시
- 편집Python · FFmpeg · 1080×1920 업스케일 · 자르기 · 자막 애니메이션
- 사운드배경음 · 효과음 코드 합성, 외부 음원 없음
- 검수 · 출력사실관계 · 출처 · 맞춤법 확인 · 1080×1920 MP4
프롬프트
장면 1 — 숯Gemini 동영상 생성 · 세로 9:16
Vertical 9:16, photorealistic, no text. Extreme close-up of a dull black lump of charcoal on dark gray dusty ground, cold blue-gray light. Slow push-in, a faint wisp of smoke drifts past. Moody, matte, dusty. No people, no logos.장면 2 — 탄소섬유 · 자전거 · 날개Gemini 동영상 · 장면 1에서 이어서 확장
Vertical 9:16, photorealistic, no text. Macro shot of glossy black carbon-fiber twill weave catching warm studio light; the camera slowly pulls back to reveal a sleek carbon-fiber racing bicycle frame and a carbon-fiber aircraft wing section on a bright warm white background. Clean product-advertising style. No people, no logos.수소탱크 단면Gemini 이미지 생성 · 세로 9:16
Vertical 9:16, photorealistic studio product shot, no text, no logos. A hydrogen fuel tank for a fuel-cell car: a long cylinder with rounded dome ends and a metal valve at one end, standing upright. Its outer shell is black carbon fiber wound in many tight layers of helical and hoop patterns, with a glossy resin finish. A clean cutaway on one side reveals the layers: a thick black carbon-fiber composite wall wrapped around a white high-density plastic inner liner. Warm studio light from the right, soft gray-to-warm-white background like a premium product ad, shallow depth of field, high detail.내레이션 지시문과 대본Google AI Studio 음성 생성 · Kore
다큐멘터리 내레이터처럼 밝고 신뢰감 있게, 또박또박 조금 천천히 읽어 주세요. 줄마다 짧게 쉬어 주세요.
'탄소'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검은 숯? 매연? 이산화탄소?
이산화탄소는 탄소와 산소가 만난 기체예요.
탄소 그 자체는, 미래를 만드는 소재가 됩니다.
탄소로 만든 실, 탄소섬유. 철보다 약 네 배 가볍고, 열 배 강하죠.
그래서 자전거와 비행기에 쓰이고,
수소차 연료탱크도 탄소섬유로 단단하게 감쌉니다.
같은 원소, 다른 얼굴.
탄소, 다시 보세요.수치와 출처
- '철보다 약 4배 가볍고 약 10배 강하다' — YTN 보도(2019.8.20, 효성첨단소재 인용), '약'을 붙여 표기
- 700bar · 타입4 탱크 구조(플라스틱 라이너에 탄소섬유를 여러 겹 감음) — 전자신문 보도(2018.7.5)
- 탄소(C)와 이산화탄소(CO₂)를 화면에서 따로 보여 줌
외부 소스
- 서체: Black Han Sans · Noto Sans KR (SIL Open Font License 1.1)
- 음악 · 효과음: 외부 음원 없이 코드로 합성
- 스톡 영상 · 사진 · 로고, 실존 인물 없음